반응형 전체 글1458 태넷 해수면이 올라가고 강이 말라버렸기 때문이야... 2020. 9. 23. 이렇게 좋은 동영상은 조회수가.. 낮고 댓글조차 없다... youtu.be/eSRvE6RJhQc 비노동사회와 청년 니트(NEET)ㅣ이충한 하자센터 기획부장ㅣ다정톡 2020. 8. 28. 가족 고기를 먹고 싶지 않다는 말에, 아빠는 약속 장소를 바꾸었다. 내가 무언가를 말할라치면 무조건 ‘안돼! 안돼!’를 외치고 내가 무슨 얘기만 하면 성격 참 히얀하다며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해서 정말 이상한 사람이 됐는데. 이제 내 얘기를 듣기 시작하는 건가 한번도 제대로 탁 꺼내놓은 적 없는 그 얘기. 죽이는 것 밖에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뇌는 고장이 났었고 여전히 때때로 주체할 수 없이 비이성적인 분노에 휩싸이는데 적당히 그냥 무시되지 않는 걸 무시하라는 말로 그냥 그렇게 덮어버리면서. 연락을 안 하는 내게 자신들이 얼마나 답답하겠냐고 한다. 그러면서도 또 굉장히 잘해줘서 나는 좋고 나쁨, 옳고 그름의 기준이 굉장히 모호하다.. 주체할 수 없이 커다란 분노의 대상이 100% 악인 적이 없기에. 나에게 좋.. 2020. 8. 22. 머리가 하늘에 닿는 이 곳, 문을 열고 나가면 머리가 하늘에 닿는 이 곳, 따스한 햇살이 머리를 쓰다듬는 듯한,🌱 2020. 8. 21. 한국 사람 눈치 보지 말자 한국 사람 눈치보지 말자 좋아하는 느낌대로 가자!!! 나를 살리는 방향으로!!!! 2020. 8. 21. 이스타코엔코스이코 이스타코엔코스이코 꿈에 이 단어를 막 공부하고 외우는 꿈을 꿨는데, 이게 뭐지?o? 2020. 8. 6. 소비 돈을 안 쓰고 싶은데 돈을 안 쓰는 날이 거의 없어. 뭐가 이렇게 많이 필요해? 2020. 8. 3. 간밤에 꿈에 간밤에 꿈에 그녀가 나왔다. 그리고 오늘 압디씨 일로 그동안 또 조금씩 멀어지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사회 속에 살면서.. 사회가 만들어놓은 틀들을 보고 사람들을 보고 얘기하면서.. 지구상의, 우주 상의 모든 생명체는 존재 자체로 고귀하다. 아무것도 안해도 그 자체로 고귀하다. 내가 까먹고 있어서.. 또 까먹으려고 해서.. 그녀가 꿈에 나왔나보다... 고마워요.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2020. 8. 2. 우리는 아무것도 안해도 우리는 아무것도 안해도 존재 자체로 존귀하다. 존재 자체로 존귀하다. 존재 자체로 존귀하다. 2020. 8. 2. Priscilla Ahn - The Moon youtu.be/XBenRO635vI There's a little light on at the end of Oak Street Where someone saw the moon and knew that she couldn't sleep, Because every night The moon is out, She cries. And in her restless nights of sleeping, She can hardly keep from weeping Her song. It's a sad, sad song; It's a mad, mad song About love And hope And pretty things that sing to her at night. 2020. 8. 2. 내가 아침에 일어날 때는 https://youtu.be/NryNSO2SYq0내가 아침에 일어날 때는 2020. 8. 2. 나는 나중에 나무가 될거야 2020. 8. 1. Garyvee 2020. 8. 1. 꿈 꿈을 꿨다. 집을 알아보러 다녔는데 커다란 창에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정말로 경치가 좋고 예쁜 집이었다. 그래서 너무 좋다고 생각하며 밑을 내려다 봤는데 마알간 바닷물이 집 바로 앞까지 들어와서, 비 많이 오면 물이 집으로 들어올 거 같아 다른 집을 알아보겠다고 하고 언덕 쪽으로 고개를 돌렸지만, 예쁜 바다가 보이는 그 풍경이 눈 앞에 아른거려 자꾸 그 집쪽을 돌아보며 그 쪽에 집을 더 알아보려고 하다가 깬 거 같다. 꿈이 너무 생생하고, 궁금해져 검색을 해봤다. 탁한 물이 나오는 꿈은 안 좋은 꿈이지만 맑은 물이 나오는 꿈은 좋은 꿈이라고 한다. 진짜 무슨 휴양지에 있는 바다만큼 맑았다. 바닥이 하얗게 다 보이는 진짜 투명한 푸른 물이었다.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맑은 물,, 그리고 집 알아보는 꿈은 뭔가.. 2020. 7. 31. 나의 나는 책을 잘 안 읽는다.어렸을 때부터 시험 잘 보는 법만 훈련이 돼 있어서 책을 읽어도 내 생각을 바탕으로 받아들이고 비판하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그냥 그대로 흡수해버린다. 나를 찾는,내 생각, 내 목소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면서 부터는 책이나 다른 사람의 말보다는 내 생각과 느낌에 먼저 귀기울이려는 노력을 했다. 내 목소리를 먼저 듣고 싶었다. 그래도 아직 여전히 사람들 사이에서 마구마구 흔들리고 헷갈리지만.. 그래서 아직도 혼자 사색하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중요하고 필요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내 생각과 느낌, 보이스에 좀 더 가까워졌고그것에 따라 사는 것에 좀 더 가까워지고 있는데, 영어듣기가 어느 정도 발전하고영어자막이 있으면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일상보다는 조금 긴 내용의 비디오를.. 2020. 7. 30. 한국어 음운론 전체 요약 https://m.blog.naver.com/hojiri/222035714394 2020. 7. 28. 내가 행복한 거 - 1. 내가 행복한 거 Nothing to worry 2020. 7. 28. 한국어교원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 https://www.q-net.or.kr/totalSearch.do?gSite=L&searchQuery=%C7%D1%B1%B9%BE%EE+%B1%E2%C3%E2%B9%AE%C1%A6&totalQuery=%C7%D1%B1%B9%BE%EE+%B1%E2%C3%E2%B9%AE%C1%A6&searchMenu=dts&searchSort=date&pageNum=1&resFlag=off&qryStr=@where+%7B+SRCH_TITLE%28HASALL%7C%27%C7%D1%B1%B9%BE%EE+%B1%E2%C3%E2%B9%AE%C1%A6+%C7%AE%C0%CC%27%7C1000%7C0%29+or+SRCH_TITLE_BI%28HASALL%7C%27%C7%D1%B1%B9%BE%EE+%B1%E2%C3%E2%B9%AE%C.. 2020. 7. 28. Say what you would like to do Say in a way what you would like to be heard. In every seconds 2020. 7. 25. 모든 행위가 모든 행위가 Do가 아니라 Listen 이 되어야 하는 게 아닌가 싶다. 2020. 7. 25. 이전 1 ··· 61 62 63 64 65 66 67 ··· 7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