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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아, 그리고

by Your Magic Note 2023.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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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한국적인 이 방식과 시선,

어떤 규칙 안에 있는 사람들 안의 무리에 들어가게 되면

바로

예전 그 어릴 때 패턴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래서 내가 자꾸 혼자 있으려 하고,

외국에 나가려 한다는 것도,,

 

나 자신의 목소리,

내 영혼의 목소리,

내 영혼의 모습을 듣고 보기 위하여.

 

영향을 덜 받는 곳으로

가려고 하는 거였구나, 를 깨달았다.

 

그래서 참으로, 참으로 감사한 하루다. 

 

그리고 나는 다짐했다,

너와 둘이서

끝까지

갈데까지 가보자고.

 

알레그리아의 바다에서처럼

갈 데까지 어디 한 번 끝까지 가보자고,

 

너의 영혼의 바닥까지

내가 싹 들어내서 청소하고 먼지 털털 털어낼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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