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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시작

첫 날, 학교 가는 길

by Your Magic Note 2024. 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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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머무는 곳,
정말 좋은 동네, 좋은 집이었다..

I am lucky,
하지만 그래도 원룸에 혼자 오래 살다
옆방의 다른 이의 소리를 듣는 것과 화장실과 부엌을 같이 쓰는 것이 여간 긴장되고 불편한 게 아니었다,
조용히 하려면 오히려 더 시끄럽게 뭘 떨어뜨리고,
밤에 뭘 하는 것도 긴장되고
화장실 쓰는 것도 긴장이 되네..

1년 동안,
어떻게 될까?

그래도 편안한 한국 생활을
뛰쳐나와 모험을 시작한 스스로가 대견하다,

어차피 편안했어도 편안하게 내버려두지 않을 나였다.

학교 가는 길,

이런 것도 있네,

이 나무가 너무 이쁘다,

캐나다 국기에 나오는 그 잎사귀..!

학교 가는 길,,

첫째 날이라
분위기가 들썩들썩,
축제 분위기다.

진짜 나도 컬리지 학생이 된 기분에
설렌다,

학교 건물안에 들어가서,

더 신이난 나,

첫날 오리엔테이션,

I’m living on my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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