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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시작

샤르가오의 별 4

by Your Magic Note 2023.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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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정말 가라오케가 난리였다..

뒹구는 술병과 쓰레기들이 말해주는 듯..

주인 입장에서는 장사가 잘 되어 좋은 일이지만..

숙박객으로서는 조금 곤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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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가성비와
초보 스노쿨링을 할 수 있는 해변,
복잡한 곳과는 떨어진 해변가의 조용한 곳(가라오케 손님 없을 때만~,~) 이라는 점은 정말 큰 메리트..


언제나 바다를 보며 맞이하는 새벽,


평온
고요.

감사,
감동 그 자체다..🙇🏻‍♀️

어제는 페이스북에서
다른 음식을 주문했다,
https://facebook.com/groups/152573208093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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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론이라는 필리핀 음식인가보다,

이건 카사바롤이랬던 가,

속에 고물같이 뭐가 들어있다,
뭔진 모르지만,,

얘가 모론보다 훨씬 달다

깔라만시쥬스,,

나는 즙만 짜는 게 아니라
저 껍데기도 같이 씹어먹는다,
워낙 귤, 오렌지 이런 종류 킬러라..


그리고 코피코 브라운 커피.
난 이게 제일 맛난 거 같다,

우리나라 믹스 커피보다 덜 달고,
부드럽다,

쿠팡에도 있다..!

코피코 브라운 커피믹스  10개입,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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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사람들이 더 달다 하네,,
하여간 뭔가 더 부드러운 느낌이다..
입자가 고와서 그런가😅

숙소 고양이

어제 로렌과 같이 간
다부안 채소 가게에서 산 토마토,

나는 이게 안 익은 건 줄 알았는데
토마토들이 전부 이런 색이다,

오히려 빨간 건 너무 익은 거라고 한다.


오늘도 역시나
본격적으로 시작된 나의 테라피..

풀밭을 노니는,,🐠



항상 만나는 눈 잘 마주쳐주는 아이들,,



수족관 뷰…..🥹



초록 물고기,
몸에서 불이 깜박깜박 하는 것 같다,



주황 파랑 매치 괜찮네~😄



짝,,
물고기들도 짝을 이루어 다니는데,, 풋



문을 열었을 때 이런 뷰라면..

저녁,,

오늘은 밖에 나가지 않았다,

음식을 배달시켰고
어제 사온 야채들이 있어서,,

저녁..

다리가 탔나..?

이런,,

저녁..

저녁 커피..

더할 나위없이
평온해보이지만,

아직 한 쪽에선
끝나지 않은 가라오케가,,🤣

필리핀 사람들의 흥을
누가 따라올 것인가..😄

비닐인 줄 알았으나,
엄청나게 넓은 코코넛 잎? 바나나잎?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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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평온이 찾아온 듯
조용하다..

그리고 별,,🌟

별…….✨🌌

등대인가..?


오늘의 테마,

별 사진,,🌟

아름다운 우주,,

바닥에 벌러덩 누워,

우주와 접신,,🌌

머리맡은 침대가 아닌 코코넛 나무

저 위에 코코넛,,
부지끈..!
하는 소리가 들려

벌떡! 일어났다..

머리 위의
수많은 코코넛을 보며
바람이 심하게 불 때 떨어질까 조금 무섭다고
치또에게 말했었다,

맞아, 그러고보니
나 어렸을 때 친구가 떨어지는 코코넛에 맞았었어,

그래? 그래서 어떻게 됐어?!

죽었어……………….
😱😰😱

죽기 싫어
벌떡 일어난 나..

그리곤
그림자 놀이,,

혼자 잘 노는 나,,

ㅎㅎㅎ

엄청난 크기의 나무 밑둥..

얼마나 컸을까,
이 나무는..

오늘도 충만한 하루,
아름다운 곳에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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