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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정신은 원하지 않은데
육체의 그것이, 나의 생각을 잠깐이나마 또다시 광장히 비논리적인 상태로 끌고 가는 걸 느꼈다,
다행인 건, 지금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경계를 분명히 지킬 줄 아는 건강한 사람들이라는 것.
건강하게 가정을 꾸려오고
건실한 사람들이라는 점.
내가 얼마나 예전에 그런 육체의 비논리성에 잘 빠져왔는지, 내가 그동안 얼마나 육체에 따라 살았는지,
이제야 느끼고,
성경을 읽으면서 그 실체가 명확히 드러난다.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당신은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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