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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자만했었구나..
항상 나를 무시하는 느낌을 주는 오빠의 마음이 왜 그런지 이해하지 못하고, 아니 어쩌면 이해하면서도 싫어하고, 엄마의 마음도 헤아리지 못하고 분노하고, 할머니, ㅈㅁ언니,, 그냥 다 모든 이의 탓만 하고 싫어하고 분노하기만 했구나…
자.만.으로 인해…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내 안에 “사탄의 사자”가 있구나…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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