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그렇다고 지나치게 경계할 것도 아니지만,
40여년 인생에서 지나치게 친절했을 때, 돌아오는 건 너를 좋게 말하면 편하게, 나쁘게 말하면 쉽게 생각하고
무의식적으로 '함부로' 대하게 되는 게 사람의 심리란 말이지.
그래서 지나치게 경계하고 경직됐었는데,
이것 역시 지나치게 친절한 것과 통해서, 다를 바 없고,
중요한 건, "사람들"이 아니란 말이지.
주위에서 "사람들" 사람들" 얘기를 많이 하는데,
중요한 건 "사람들"이 아니었단 말이지,
니 자신, 니 영혼의 여정에 충실하면 그만이었단 말이지. 니가 지구별에서 하는 하루하루의 탐험이 전부였단 말이지,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하고 맞춰주지 않는다고 해서
그들에게 감사하지 않은 건 아니란 말이지,
감사하다는 말이지,
이 모든 것에.
반응형
'My Soul Journe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새벽 다섯 시. (0) | 2025.05.25 |
|---|---|
| 캐나다 스터디퍼밋 셀프 연장 IMM5709 업뎃 오류 (0) | 2025.05.21 |
| 내가 하는 말이, (1) | 2025.05.11 |
| 알코올 중독에서 카페인 중독으로, My Soul Journey = My Body Journey (1) | 2025.05.08 |
| 내 몸에 들어오는 음식, (1) | 2025.0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