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고스 오토바이 탐험 6
새벽에 일어나니, 팍스가 사라졌다 오토바이도 없다 그는 일한다고 방에 들어가서 저녁에 어두워져서야 인기척이 느껴졌다, 어제 나는 새벽부터 바다에서 물질을 한 관계로 저녁 여섯 시에 이미 정신이 혼미, 어두워지면 그냥 숙소에서 별을 보거나 아예 방 밖에 잘 나가지 않는다. 한밤중에 자는데, 밖에서 누가 자는 숨소리가 들렸다, 어디선가 이 겪어본 낯익은 이 느낌….~,~ 다파에서의 마지막 피날레.. 샤르가오의 아침 8다파에서의 마지막 밤은 사나웠다.. 시내에서 돌아온 게 8시.. 컴컴할 때 들어와 바로 누웠다, 내 생각에 한 10시 정도 됐나, 더워서 에어컨을 켰더니, 옆방에 혼자 있는 남자가 소리를 내기 시작mymagicnote.tistory.com 팍스의 얼굴도 술에 취한 건지, 마리화나 같은 경미한 약..
2023. 9. 22.
부르고스보다 더 강렬한 알레그리아의 태양 2
헉, 너 거기 숨어 있었어~😂굿모닝~☀️ㅇㅇ, 어떻게 알았개~🐕누가 봐도 그 검은 개의 새끼,,😄화원이 필요없는, 열대의 꽃🌺아침 일찍 나는 호스트의 도움을 받아, 알레그리아 비치로 왔다. Alegria Beach · 4.7★(109) · Tourist attraction333C+VC7, Santa Monica, Surigao del Norte, Philippinesmaps.google.com부르고스 비치가 내 성에 안찼는지, 어디가 더 좋은지, 아니 정확히는, 어디가 더 나한테 맞을지,확인하고자,,,알레그리아는 부르고스보다 더 뜨거웠다..!더 날 것의,,이거 영지버섯 아니감~?비치 오두막에서 잠시 태양을 피해본다,뜨겁다,,사람도 없다,,무인도가 이런 느낌이랴,,공동묘지가 있다,, 부르고스에 없는 마트가..
2023. 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