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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oul Journey

겸손.

by Your Magic Note 2025. 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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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나에게 친절을 베풀어주신 그 분께 충분한 감사를 표현하지 못했을까,,?

부끄러워서?

두려워서?

겸손하지 않아서.

내가 상당히 겸손하지 않구나..

 

왜, 

왜 그럴까..?

하나님,, 

 

I'm sorry.. please forgive me, thank you, I love you. 

I'm sorry.. please forgive me, thank you, I love you.

 

 

그래서 꿈에..

그게 나왔구나..

"자존심 쎄면 나처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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