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y Soul Journey

꿈..

by Your Magic Note 2025. 11. 28.
반응형

꿈에 영민이가 나왔다,
대학 때였고,
영민이가 나를 좋아했고 나도 그랬던 거 같다,
경훈이도 옆에 있었다.
밤이 되었고
영민이는 집에 간다며 큰 콘크리트 다리가 옆에 있는 오래된 아파트의 한 문을 열았다,
밤이 늦었지만 나는 집에 간다며 다리를 건너가는데
멀리서 영민이가 고기 같은 것을 잔뜩 사서 여자 후배들을 잔뜩 불러다가 파티 같은 것을 하는 게 보였다.
결국 나는 그리로 갔나보다. 그리고 집에 간다는 나를 영민이는 내버려두는데
경훈이가 자기 집이 광명이니
고잔역에 갔다가 가겠다고 했다,
나는 중앙역이라고 했다. 그러겠다고,
내가 차비가 얼마냐고 물었다,
42만원이라 했다, 너무 비싸고 더 들거라는 생각에,
집에 가지 못했다.
영민이네 집에 있는 방에서 나도 모르게 경훈이의 팔베게를 하며 자고 있었다, 경훈이도 자고 있었고,

반응형

'My Soul Journe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뇌는 도대체..  (1) 2025.11.30
오늘 하늘,,  (0) 2025.11.30
꿈..  (0) 2025.11.28
  (0) 2025.11.27
너의 행복이 나의 기쁨이 되는,  (0) 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