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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oul Journey

꿈..

by Your Magic Note 2025.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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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꿈을 꾸었다,
꿈 속에서 나는 완전 다른 사람이 되어 있었다,
아니 진짜 내가 되어 있었다,

한샘이,
한샘이가 나왔다,
우리는 정말 진솔하게 이야기를 했다.

아마, 처음으로 내가,
친구와 어떤 학업에 대한 경쟁의식 없이 편하게
얘기를 나누고 듣고 했던 거 같다,

나는 한샘이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었고,
한샘이도 나의 이야기를 묻는데,
난 전처럼 거만하지 않고 조심스레 내 이야기를 펼쳤다.

그리고 엄마,
너무 예쁘고 화려한 엄마가 학교에 왔다,
엄마는 연기수업을 하고 있었다,
부모수업인가? 나는 엄마를 완전히 백프로 지지하고 있었다,

그리고 닥터 휴렌이 꿈에 나와서 수업을 했던 거 같다,
그리고 리시아 스카이신가,, 2학년 2반 5교시 도덕 시간을 찾고 계셨다,

나는 평소와 달리 (거만함이 아닌) 자신감이 충만했고, 굉장히 오픈되고 열려있는 사람이었다.
너므 오픈됐었나..
갑자기 선생님과 내가 연인같은 관계가 되었다,


시험을 보는 중인가보다,
나는 최선을 다해 답안을 작성했다.

Qui anda 이런 비슷한 단어들이었다.

옆에 친구가 내 답안을 베꼈다,
나는 안된다고 친구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잘 말했다. (너무 여유있는 모습에 꿈을 꾸면서도 나 자신에게 놀란듯.. )

그리고 문제는 생각보다 어려웠다,
마지막 문제는 77step을 적으라는데 앞이 깜깜했지만 나는 하나씩 적어갔다,

그게 몸을 움직이는 것과 관련이 있었고 우리는 다같이 몸을 푸는 동작을 하듯 몸을 움직였고

나는 그것을 힌트삼아 끝까지 답을 적어내려갔다,

어느 순간 나는 알몸으로 몸을 움직이고 있었고, 선생님이 나를 주시하는 게 느껴졌는데 답을 적느라 정신이 없고 집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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