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별로 신실한 부부상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항상 결혼 = 불행이라고 생각했고,
모든 사람들이 다 결국 바람을 핀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요즘 나의 프로그램된 무의식을 바꾸는 치유를 하면서,
이것 또한 그냥 무의식 속에 있는 프로그램일 뿐이고,
이렇게 프로그램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증거들만 보이는 거라고,, 계속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바로 어제만 해도
물어볼 필요도 없는 사적인 질문을 하며 싱글로 보이는 학생이
오늘 수업에 지각을 하더니,
화면에서 여자가 힐끔힐끔 보이고
또 메세지를 보며 수업 중간에 나가기도 했다,
다시 예전의 그 프로그램된 무의식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순간이다..!
이 글을 쓰면서 다시 정신을 재정립한다, 뇌를 재정립한다.
이런 과정이 없으면
무의식된 프로그램이 바뀌어지지 않고 다시 예전 패턴 - 이 세상에 신실한 관계는 없어..! 모두 다 거짓이야!! - 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항상 매일 매일 뇌를 재정립하고
계속 뇌의 방향을 잡아가야 한다,
이 학생과 아무 상관도 없고, 사실 이성적으로 관심도 없었는데,
그 여자를 봤을 때,
마음이 갑자기 확 상처를 받은 듯 아렸다,
이렇게 반응한 나 자신이 웃기다고 생각했는데, 곰곰 들여다보니
이 반응은 과거의 경험에서 프로그램된 반응일 것이다,
무의식 속에 아직 존재하고 있는, 프로그램되어 있었던
이전 경험에 대한 상처와 이전에 느꼈던 감정적 반응이
올라오는 것이다.
그래서 객관화를 위해 이 글을 쓴다.
우리가 원하는 관계는 신실하고 신실한 관계,
잠자리를 아무나 하지 않는,
소중하게 생각하는,
영혼과 신체가, 정신적인 것과 물질적인 것이 동시에 교감하는
굉장히 커다란, 이 세상에서 어쩌면 가장 강력한 에너지의 교류일 것이다,
이 에너지의 교류로 인해 생명까지 만들어내니 말이다.
이런 점을 충분히 인지하고, 소중히 하는 사람을 만난다.
나 역시 그 점을 충분히 인지하고 소중히 하는 사람이고.
그렇게 계속 당신이 원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당신이 보고 겪고 상처받은 일들이
당신의 영혼을 야금야금 갉아먹는다.
나이가 더 들고 그런 일들이 쌓일수록 더더
당신의 행복을 갉아먹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원하는 세상은,
우리가 원하는 세상은,
소중한 세상.
Since I didn't see a faithful married life during my childhood, I always thought marriage equaled unhappiness, and I thought everyone eventually cheated.
But lately, as I've been healing and changing my programmed subconscious, I've realized it's just a program in my subconscious, and because it's programmed that way, I kept thinking it's all I see, like the evidence.
Today, however, a student who seemed single just yesterday, asked unnecessary personal questions, came late to class today, glanced at a girl on the screen, and even left the class midway.
This is the moment where I'm tempted to revert to that old programmed subconscious...! Writing this helps me reset my mind, rewire my brain.
Without this process, subconscious programming won't change, and it'll revert to old patterns—believing there are no faithful relationships in this world, that everyone is false!
So, we must constantly rewire our brains every single day, keep steering our minds in the right direction.
I had no connection or rational interest in this student or that girl, but when I saw her, I felt unexpectedly hurt, which I found ridiculous at first, but upon reflection, I realized it's a programmed response from past experiences.
It's the lingering emotional response to past hurts and emotions still existing in my subconscious, still programmed from previous experiences.
So, I'm writing this for objectivity. The relationships we desire are faithful and true, where intimacy is cherished, where soul and body, mental and material, resonate together—a profound exchange of, perhaps, the most powerful energy in this world, one that could create life itself.
Recognizing and cherishing this is essential. And when you meet someone, the person should shares these values. I, too, recognize and cherish it.
If you don't keep focusing on what you truly want, the things you've seen, experienced, and been hurt by will slowly gnaw away at your soul. As you age and accumulate more of these negative experiences, they'll devour your happiness even more.
The world we desire,
The world we want,
is a precious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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