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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죽은 문자들에서 배우는 게 전혀 아니란 걸,
내가 무언가를 접했을 때 거기서 느끼는 "내 느낌"
그 속에 있는 부정적인 에너지(혹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통해서
"나를 배우는 것,"
내 안에 있는 것들을 배우는 것,
내 안에 부정적인 에너지들이 굉장히 많아,
이것들 모두를 배우고 가는 것,
이제 없애려고도 하지 않아, 왜냐면..
After the union of positive and negative, we can see our own light shine.
지금 이렇게 문자들을 읽고 있지만,
실은,
진짜 내가 해야 할 건, 진짜 내가 하고 싶은 건,
내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배우는 것,
위에 저 말을 한, 고무 노동자가 영적 스승이 된 파드린호 세바스치아노는 글을 읽을 줄 몰랐다지,
그리고 그게 오히려 배움의 기회를 주었다지, 진정한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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