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건물 안에 낯선 사람이 짐을 나르는 일이
매일 있는 일이 아니니까,
잠시 멍했지, 내 뇌가 당황했지, 루틴이 깨졌으니까,
그래서 기본적인 반응 - 하이, 같은 사람들이 하는 기본적인 예의를 하지 못했지 -> 그리고 난 이걸 가지고 자책 아닌 자책 같이, 나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느낌이 올라왔지,
아..
이거였구나, 나의 뇌의 작용이.
기준이 사회의 기준이 아닌 나의 뇌가 되어야 해, 내가 먼저 나의 뇌를 알아줘야 해, 이해해줘야 해, 왜냐면, 그게 그렇게 작동하니까, 사회적인 기준으로 작동하지 않으니까, 안되는 걸 계속 하려니까 지쳐 나가떨어져버리고 그냥 다 피곤하고 포기하고 싶은 거니까.
내가 먼저, 내 뇌를 알아줘야 해.
반응형
'My Soul Journe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더이상,, (0) | 2026.02.15 |
|---|---|
| 내적 불안과 긴장, (1) | 2026.02.14 |
| 내가 나 자신을 기다려 주는 것.. (0) | 2026.02.13 |
| 오늘 아침에 눈을 떴는데,, (0) | 2026.02.13 |
| 내가 너의 얘기를 듣지 않는 건.. (0) | 2026.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