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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몸이 쑤시고
상쾌하지 못하고
머리가 흐려서,
간밤에 꾼 꿈탓인가,,?
밤에 나는 엄청 큰 촬영장에서
차를 가지고 가서
막 이래저래 고생하고 돌아왔는데,
ㅅㅊ오빠가 걱정라며,
그거 하지 말랬지,,,말했고
나는 엄마 아빠 집에 가고 있었다,
선경 아파트 같은 느낌,,
피곤한 마음으로 엘리베이터에서 거울을 보는데 콧 속에 하얀 거미줄 같은 게 있었다,
곰곰 생각해보니,
어제 간만에 마신 팀홀튼 디카페인 라지 커피 탓인 듯히다..
먹을 땐 기분 좋게 마셨는데….
이런 패턴.. 많이 보던 패턴..
예전 알콜 패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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