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아빠와 스키장에 있는 꿈을 꿨다,
추위를 유난히 잘 탔던 나는
스키라는 걸 도무지 즐길 수 없었다.
장비는 조그만 내게 너무 무거웠고
미끄러운 내리막은 언제나 공포였다..
그런데 꿈에서 나는 아빠와 스키장에 있었고
잠이 깨니
숨막히는 그리움이 몰려왔다,
왜 이 꿈을 꿨을까
이리저리 추측해보는데,
밖에 함박눈이 내리고 있었다.

반응형
'My Soul Journe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에너지가,, (0) | 2025.11.24 |
|---|---|
| 너를 살린, 너의 생명의 guide (0) | 2025.11.24 |
| 꿈 (0) | 2025.11.22 |
| 넌.. (0) | 2025.11.22 |
| My little paradise. (0) | 2025.1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