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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oul Journey

by Your Magic Note 2025. 1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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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집, 화장실인가?
그 자주색 옛날 커다란 물받이가 있고
난 샤워가 너무 하고 싶다,
물을 트니 따듯한 물이 펑펑 나오기 시작한다,
옷을 가져올까 하다가
그냥 샤워부터 하기로 결정,
급했던지 쭈그리고 앉아 물을 막 몸에 뿌렸다,, 그러다가
입구가 두 개인데,
문을 닫으려고 보니
개인지 늑대인지 모를 아이들이
일렬로 또르르 놓아지는 벌집을 따라 먹는다,

처음에는 무서웠으나
그냥 꿀을 먹는 데 집중하고 있고 위협적으로 보이지 않아 무서움이 사라졌다,

어디선가
하얀 개가 나타난다,

그 개도 그 누런 늑대(?)무리 중에 하나인 줄 알았으나 하얗고 세상 순수한 얼굴을 가진 개가 안으로 들어와 또아리를 트고 앉는다,

나는, 괜찮을 거 같아 일단 한 쪽문을 닫고 다른 쪽 입구로 향하니, 아니 갑자기 야옹이 울음소리가 들려 가보니,

거기에는 예쁜 새끼 고양이 두 마리,
하나는 블랙, 하나는 크림.

크림이는 쌔근쌔근 자고 있고
블랙이는 나를 보고 아는 체한다,, 마치 장생이처럼..
나에게 장난을 걸며 웃는 얼굴을 하고
다리를 또아리를 틀고 웃는 얼굴이 클로즈업 되면서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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