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얼마나 스스로를 묶어두지 않고 하루 하루 새로 주어진 기회를 말 그대로 새롭게 살아가는가...
교과서에도 나오는 진리, 일신 일신 우일신...
日新 又日新
그걸 하느냐 마느냐, 많이 하느냐, 조금 하느냐,,
그게 이 인생 게임룰이었구나...
남이 어쨌든, 내가 어찌 했든, 세상이 어쨌든, 내가 뭘 어떻게 잘못했든, 잘했든..
日新 又日新 이였다...
이게 인생 게임룰이었다..
예수님은 더 드라마틱하게
죽고 다시 살아나는 걸로 가르치셨고...
그만큼 그러기가 쉽지 않음 역시 알려주시려던 걸까..
새롭게 사는 것이 죽는 것만큼이나 힘든 것임을...
하지만 불가능한 것도 아니라는 것을,
당신의 무한한 권능으로 알려주시려고..
레간 힐리어를 보며 어떻게 자기와 헤어진 후 반쪽이 마비되었는데,
이 사람은 이렇게 잘 살 수 있지..? 했는데..
그녀는 fully 그녀 자신으로 사는 것이다, 그녀 자신으로서 책임 질 수 있는 일 - nest를 책임지고..
그것도 쉽지는 않을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건, 내가 누구를, 우리가 누구를, 어떠한 잣대로 판단하고 있다는 사실..
저 사람은 왜 저러지..? 저러면 안 되잖아..
I'm 100% sure this judgement is block you to be yourself, to live fully your life that is given from God.
이 판단이 우리가 이 삶은 충만하게 살아가는 데 완전한 방해요소로 작용한다는 걸,
모를 때.. 나는 다른 사람과 세상에 대한 판단으로 가득차 있었다..
왜냐..
내 자신이 없기 때문에, 내가 내 자신의 길을 가지 않고,
내가 원하는, 혹은 나에게 주어진 미션을 향해 가지 않고 있기 때문에,
그 불만인지 뭔지 모를, 거기에 써야 될 에너지가 쓰여지지 못하니까,
그게 남들에게로 향하는 것이었다...
내가 내 자신에게 주어진 길을 충만하게 갈 때에는..
오로지 그 일을 하고 그 일을 통해 하나님을 나타내는 것만 해도 하루가 모자랄 지경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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