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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우유가 떠올랐어,
점심을 먹는 대신 배가 별로 안 고프고 초코우유 맛이 입에 맴돌았어,
그런데 나는 재프의 콜이 있고 그 때가면 너무 배고파지겠지 생각하며, 그걸 무시하고 냉면을 한그릇 먹고 아이스크림까지 먹었지..
제프의 콜은 취소되어있었어..
John에게 메세지를 보낼 때,
Call him, Call him 소리가 들렸는데, 그냥 text를 보냈어,,
영어를 잘 못하니까, 설명을 못할까봐, (fear)
무언가 내 머리로는 맞지 않는, 이해되지 않는 작용들이 일어나고 있고, 이것을 따라가는 게 내 인생의 목적과 연결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패이스의 버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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