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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다고 행복했다며 열일곱에 104살의 몸을 안고 세상을 떠난 아이.
나는 내면 깊숙히 다른 사람들과 다르지 않고 우린 모두 같은 인간이라는 말을 남긴 아이.
나 같은 사람에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성숙하고 숭고하다.
감동을 남겼다고 하나,
그러지 못한 사람들
듣고도 그렇게 살지 못하는
나같은, 멀쩡한 거 같지만 신체나이 104살의 열일곱 소녀보다 멀쩡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마음이 간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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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다고 행복했다며 열일곱에 104살의 몸을 안고 세상을 떠난 아이.
나는 내면 깊숙히 다른 사람들과 다르지 않고 우린 모두 같은 인간이라는 말을 남긴 아이.
나 같은 사람에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성숙하고 숭고하다.
감동을 남겼다고 하나,
그러지 못한 사람들
듣고도 그렇게 살지 못하는
나같은, 멀쩡한 거 같지만 신체나이 104살의 열일곱 소녀보다 멀쩡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마음이 간다.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