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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캐롤라인과 말론이 한 얘기가 생각난다..
자기 집이 경매에 들어갔는데, 가족들을 도와주고 있는 Elsa,
나의 모습,
내가 산소마스크가 먼저 필요한 거였구나,,
그 가족들을 머물게 하면서 느꼈을 우월감,
내가 성경을 읽으며 느낄 우월감…
내 자신이 산소 마스크를 먼저 껴야 하는데..
그 homeowner들의 모습이 전부 나구나..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
저의 산소 마스크는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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