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멘탈이고 일과에 이렇게 큰 영향을 미치지,,,
페이스를 보면서 그냥 계속 다 먹었어,,,
그리고 배가 불러 뻗었네…
아마 카페 라떼의 영향이 큰 거 같아,
그 거미줄 사진 알지,,?
카페인이 내 뇌에 영향을 미친거야..

이 느낌을 너는 좋아하지..
약간 정신을 잃는 듯한 느낌,
배가 불러서든
술이 취해서든
얼마나 육체의 욕망에 이끌려 살았는지..
넌 아닌 줄 알면서도 그게 잘 되지 않았지..
그 후에도..
지금도..
이 배부름..
오늘부터 나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될 거라고,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셨는데,
술에 취한 듯
라떼를 마시고,
라떼.. 레포트 쓸 때도 뭔가 방해받는? 뭔가가 있는 느낌이었어, 그 전에는 그게 있어야 내가 작동했는데, 이제는
뭔가 비어있는 느낌, 맑은 느낌, 그 느낌을 알아가는 거 같애..
배터지게 음식을 먹고..
약간 정신을 놓았던 거 같애..
나에겐 아직 그게 남아있구나,,
24시간을 그 분의 말씀을 따라 살 순 없을까..
뭔가 하루 잘 살았다 싶으면 다음 날 흐트러져,, 바로 중독 패턴으로 돌아가.. 그러니 제자리일 수 밖에..
아무리 배고파도
아무리 힘들어도
숨을 쉬고
숨을 돌리고
물을 마시고
차를 마시던지
한 숨을 돌리고
음식을 보면서 하나씩
한 입씩 감사하며 먹어봐야 겠다..
수영을 할 때 물 속에서 돌 때와
비슷한 거 같애..
이게 꼭 숨이 차서 그런 게 아니라,
심리적인 거..
배터지게 먹는 것도
꼭 배가 고파서가 아니라,
심리적인 거..
“마음은 은혜로써 굳게 함이 아름답고
음식으로써 할 것이 아니니
음식으로 말미암아 행한 자는
유익을 얻지 못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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