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oul Journey
바람, 나무, 구름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었다,
Your Magic Note
2026. 1. 22.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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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 너무 피곤해서,
다 힘들어서,
그저 바람이 되고 싶었다,
나무가 되고 싶었다,
구름이 되고 싶었다.
그런데..
피곤한 이유는..
사실 전부 내 욕심이었다,
내 안에 있는,
나의 욕심..
그 욕심이 없다면,
인간 세상에서 힘들 이유도..
피곤할 이유도..
사실 없었다..
구름처럼, 바람처럼, 나무처럼..
많이 피곤한 만큼,
내가 남보다 더 욕심이 많다는 걸,
아는 것.
나를 잘 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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