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oul Journey
생각해보면..
Your Magic Note
2025. 11. 3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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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렇게 혼란스러운 건,
사실 그 누구와도 속을 터놓고 이야기를 한 적이,,없,
있어도 그런 적이 없다고 느끼는 건..
어릴 때부터 그런 환경이 아닌 것도 있겠지만,
그냥 나 자신도 생겨먹은 게
그런거 같다,
누구에게 터놓는 형이 아닌 거다,
혼자 생각하는 걸 좋아하고, 혼자 느끼고, 혼자 무얼 착착 하는 걸 좋아하고,
내가 그런 스타일인거다,
그래서 여기 털어놓는게
그냥 이렇게 생각을 끄적이는 게
누구와 말하는 것보다 좋은 거다, 편한 거다,,
진짜 나 일 수 있으니까..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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